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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랠리에 도전하는 뉴 푸조 2008

29. 1월. 2015

© PEUGEOT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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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라사막을 횡단하는 자동차 경주 ‘다카르 랠리’. 2009년 부터 더 이상 사하라사막을 횡단하진 않지만 여전히 사막과 계곡, 산길, 밀림 등의 비포장도로가 이어지는 위험천만한 레이스로 유명하다. 이런 코스를 달리려면 특화된 고성능 사륜구동 차량이 필수. 다카르 랠리에서 통산 17회 우승 기록을 자랑하는 ‘푸조 토털 팀’이 선택한 올해의 주자는 도시형 CUV인 뉴 푸조 2008을 베이스로 만들었다. 이례적인 이륜구동 차량으로 37인치 휠, 3.0L V6 HDI 트윈 터보 디젤엔진을 탑재해 340마력, 최대 토크 79.6kg·m의 강력한 파워를 발휘한다. 2015년 다카르 랠리 참가 팀은 1월 4일 부에노스아이레스를 출발해 약 2주 동안 칠레와 볼리비아 전역을 넘나들 예정이다.
+ peugeot-s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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