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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신형 스포츠 액티비티 자동차, X1

06. 7월. 2015

© BMW GROUP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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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기다렸다. BMW 신형 X1이 6년 만에 베일을 벗었다. 스포츠 액티비티 자동차(SVA)의 입문용으로 소개한 X1의 자태가 남다르다. 독일에서 첫선을 보일 X1은 신형 미니와 먼저 출시된 2시리즈 액티브 투어러 플랫폼을 적용한다. BMW 최초의 전륜구동 기반 SUV로, 차체가 가볍고 넓은 실내 공간을 확보한 것이 특징. 전장 4,439mm, 전폭 1,821mm로 전 모델 대비 전장은 36mm 줄었지만, 전폭과 전고는 각각 21mm, 53mm 늘었다. 특히 이번 모델은 시트 포지션을 앞 좌석은 36mm, 뒷좌석은 64mm 높여 SUV의 개방감을 완벽히 느낄 수 있다고. 차체 크기의 변화뿐 아니라 최첨단 기능도 업그레이드했다. LED 헤드램프, 차간거리를 스스로 인식해 속도를 맞추는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교통 정체 및 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 등을 장착했다. 파워 트레인은 2리터 4기통 디젤엔진으로 최고 출력이 각각 150, 190, 231마력에 이르는 세 가지 버전을, 가솔린 엔진은 2리터 4기통으로 최고 출력 192마력과 231마력 두 가지 모델을 출시한다. 가격 미정. bmw.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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