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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의 강력한 세단, 맥시마 8세대

16. 11월. 2015

© NISS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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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에서 가장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스포츠 세단 맥시마(Maxima)의 8세대 모델을 공개했다. 이름 그대로 맥시마는 닛산 브랜드 내에서 최상위 세단에 속한다. 2009년 출시한 전 모델과 비교하면 8세대 맥시마는 디자인이 더욱 날렵해졌고, 3.5리터 6기통 신형 VQ 엔진을 장착했다는 점이 눈에 띈다. 최고 출력 303마력, 최대 토크 36.1kg·m의 강력한 성능은 웬만한 디젤엔진에 뒤지지 않으며, 기존 모델에 비해 진동과 소음도 적다. 센터페시아는 닛산의 슈퍼카 GT-R처럼 운전자 방향으로 7도 기울어진 디자인으로, 운전자 중심의 인체 공학적 인테리어를 자랑한다. 안전 사양 역시 주목할 만하다. 앞 차량은 물론 그 앞 차량의 속도와 거리를 감지해 위험 경고를 하는 전방 충돌 예측 경고 시스템을 동급 최초로 적용했고, 전방 비상 브레이크, 운전자 주의 경보, 어라운드 뷰 모니터 등 닛산의 최첨단 기술을 대거 탑재했다. 최고급 소재와 사양의 플래티넘 트림의 가격은 4,370만 원. Niss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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