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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집 키운 BMW 미니 클럽맨

24. 12월. 2015

© THE BMW GROUP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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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미니(MINI)의 클럽맨이 몸집을 키워 돌아왔다. 클럽맨은 가족과 시골로 소풍을 가거나 여행을 떠나기 위한 자동차로 탄생한 모델. 기존의 미니 모델과 비교해 외관의 길이와 휠베이스를 늘려 적재 공간이 부족하던 미니의 단점을 극복했다. 2007년 1세대 클럽맨에 이어 8년 만에 국내에 선보인 뉴 미니 클럽맨은 일상 활용도, 장거리 편의성, 유동성과 승차감을 모두 극대화했다. 브랜드 역사상 가장 큰 차체 크기를 자랑하며, 트렁크는 최대 1,250리터까지 확장할 수 있다. 강력한 엔진 성능도 주목해야 할 특징 중 하나. 미니 트윈파워 터보 기술을 적용한 세 가지 최신 엔진을 장착했다. 136마력과 최대 토크 22.4kg‧m의 힘을 발휘하는 3기통 가솔린엔진의 뉴 미니 클럽맨, 192마력과 최대 토크 28.5kg‧m을 자랑하는 4기통 가솔린엔진의 뉴 미니 쿠퍼 S 클럽맨을 출시한다. 최고 출력 150마력, 최대 토크 33.65kg‧m의 4기통 디젤엔진 뉴 미니 쿠퍼 D 클럽맨은 내년 상반기에 선보일 예정. 미니 최초로 8단 스텝트로닉 변속기와 전자식 주차 브레이크 기술도 탑재했다. 가격 미정. bmwgrou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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