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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해진 SUV, 포드 뉴 쿠가

21. 1월. 2016

© FORD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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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솔린엔진을 탑재한 포드의 SUV 라인에 변화가 생겼다. 디젤엔진을 장착한 2016 뉴 쿠가가 국내 첫선을 보인 것이다. 2.0L 듀라토크 TDCi 디젤 엔진을 채운 쿠가는 최고 출력 180마력에 최대 토크 40.8kg·m의 높은 동력 성능을 갖췄다. 특히 낮은 RPM 영역에서도 높은 토크를 발휘해 저속에서도 즉각적으로 반응한다. 연료 효율성에서는 동급 최고 수준인 13.0km/L(신연비 기준)의 연비를 자랑한다. 오토 스타트 스톱 기능은 신호등이 많고 정체가 심한 도심 주행 시 약 5~10퍼센트의 연료 절감 효과와 공회전 때 발생하는 배기가스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변속기는 건식보다 작동 유연성이 우수한 습식 듀얼 클러치 방식인 6단 파워 시프트를 택했다. 주행의 편의와 안정성을 고려한 첨단 기능도 주목하자. 차선 이탈 경고 기능과 앞차와의 안전한 거리를 유지하는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전방 충돌 감지 센서 기능을 탑재했으며, 센서가 미리 도로를 감지하고 저속 주행 상황에서 충돌 위험을 최소화하는 액티브 시티 스톱 기능도 돋보인다. 전자식 주행 안정화 컨트롤과 전 좌석 7개의 에어백 등을 기본 적용하며 트렌드, 티타늄 두 가지로 출시한다. 3,940만 원부터, for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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