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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 아웃도어 여행자를 위한 SUV

11. 2월. 2016

© MERCEDES-BENZ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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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단의 정수’라고 불리는 메르세데스-벤츠에서 새로운 행보를 알렸다. 아웃도어 여행객을 위한 SUV 라인을 본격적으로 강화한다는 것. 모던 럭셔리 콘셉트로 선보인 첫 주자는 더 뉴 GLC다. 기존 중형 SUV GLK 클래스를 대체하는 모델로, 온‧오프로드에 모두 적합한 자동차다. 새롭게 장착한 직렬 4기통 디젤엔진은 친환경 기술을 접목해 배기가스 배출을 최소화하고 에코 스타트‧스톱 기능을 더해 연료 효율성을 높인다. 더불어 최고 출력 170마력(3,000~4,200rpm), 최대 토크 40.8㎏·m(1,400~2,800rpm)의 힘을 갖고 있다. 기본 사양인 9단 자동변속기 9G-트로닉은 뛰어난 주행 성능을 발휘할 뿐 아니라 차량의 소음과 연료 소비도 최소화한다. 또한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을 탑재했다. 전륜과 후륜에 일정하게 45 대 55의 동력을 전달해 비포장도로나 비탈길, 빗길이나 빙판, 눈길에서도 즉각적인 대처가 가능하다. 이 밖에 차선 변경 시 사각 지역의 차량을 감지해 알려주는 사각지대 어시스트, 보행자를 인식하는 자동 긴급 제동장치, 파킹 어시스트 등 첨단 안전장치도 갖췄다. 뉴 GLC 220 d 4메틱, 뉴 GLC 220 d 4메틱 프리미엄 두 가지로 출시하며, 가격은 각각 6,470만 원, 6,800만 원이다. mercedes-ben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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