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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SUV 타이틀 매치

23. 5월. 2016

자동차 여행자를 위한 편의성과 높은 연비를 갖춘 소형 SUV라면 당장 어디라도 달려갈 수 있다. 도로 위에서 인기 절정을 구가하는 소형 SUV Best 3.

ⓒ RENAULT SAMSUNG MOTORS

ⓒ RENAULT SAMSUNG MOTORS

유럽에서 온 SUV, 르노삼성 QM3

시크한 디자인에 실용성을 더한 QM3는 도심 주행뿐 아니라 장거리 여행 시에도 장기를 발휘한다. 17인치 휠과 경사진 전면 유리가 스포티한 느낌을 강조하는데, 그에 어울리는 민첩한 핸들링도 장점이다. 실용성을 위한 다양한 기능도 구석구석 찾아볼 수 있다. 뒷좌석 슬라이딩 벤치 시트, 위치 조절이 가능한 트렁크 플로어, 대형 슬라이딩 글로브 박스, 탈부착식 시트 커버 등의 아이디어가 돋보인다. F1 레이싱 팀의 3분의 1에 엔진을 공급하는 르노의 1.5 dCi 디젤 엔진은 18.5km/ℓ의 연비와 획기적인 이산화탄소 배출 저감을 이뤄냈다. 여기에 독일 게트락의 파워 시프트 6단 듀얼 클러치를 결합해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을 완성했다. 복합 연비 18.5km/ℓ, 적재 용량 377ℓ, 대여 요금 10만8,000원.

ⓒ SSANGYONG MOTORS

ⓒ SSANGYONG MOTORS

아는 사람이 만든 차, 쌍용 티볼리

티볼리는 출시와 동시에 큰 호응을 이끌었다. SUV의 전문가를 자처하는 쌍용자동차가 소비자의 요구를 잘 짚은 것이다. SUV다운 직선형 외관 디자인은 안정감과 균형을 강조하며, 범퍼 하단의 센터 포그 램프 등으로 개성을 부여했다. 실내는 2열 시트 풀 플랫 폴딩 기능으로 적재 공간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게 배려했고, 대용량 PET병과 소용량 PET병을 동시 수납할 수 있는 공간을 1열 도어에 마련했다. 디컷(D-Cut) 스티어링 휠과 오르간형 가속 페달은 운전자를 한 번쯤 달려보라고 슬그머니 자극한다. e-XDi160 디젤 엔진은 최대 출력 115ps, 최대 토크 30.6kg·m를 발휘하며, 실용 구간에서 최대 토크를 달성해 경쾌한 드라이빙을 선사한다. 복합 연비 15.3km/ℓ(디젤 기준), 적재 용량 423ℓ, 대여 요금 10만8,000원.

ⓒ KIA MOTORS

ⓒ KIA MOTORS

친환경으로 달린다, 기아자동차 니로

이제 소형 SUV도 하이브리드의 흐름에 동참했다. 기아자동차의 니로가 그 첫번째 신호탄. 외관 디자인은 특유의 호랑이코 그릴을 살리고 전체적으로 곡선을 강조했다. 기본 적용된 루프랙으로 역동성과 실용성을 강화했고, 휴대전화 무선 충전 시스템, 뒷좌석 220V 인버터 등의 편의 장치를 추가했다. 하이브리드 전용으로 개발한 최고 출력 105ps, 최대 토크 15.0kg·m의 신형 카파 1.6 GDI 엔진과 최고 출력 43.5ps, 최대 토크 17.3kg·m의 32kW급 모터 시스템을 적용해, 19.5km/ℓ에 달하는 높은 연비를 달성했다. 또한 전체 최고 출력 141ps, 최대 토크 27.0kg·m의 동력 성능까지 겸비한 것이 특징. 하이브리드 전용 6단 DCT를 적용해 완성도를 높였다. 복합 연비 19.5km/ℓ, 적재 용량 427ℓ, 대여 요금 미정.

상기 요금은 24시간 대여, 롯데렌터카 일반 회원, 평일 할인율 적용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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