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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세단의 진화

20. 7월. 2016

ⓒ MERCEDES-BE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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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가 다시 한 번 프리미엄 세단의 정수를 들고 나왔다. 7년 만에 풀 체인지한 더 뉴 E클래스는 감각적인 디자인과 세계 최초의 기술로 더욱 진화한 모습. 지난 70여 년 동안 가장 많이 팔린 프리미엄 세단답게 이번에 공개한 10세대 모델 또한 혁신적 드라이브 성능과 운전자 보호 시스템을 대거 탑재했다. 일단 스타일리시한 외관과 인테리어부터 고급스럽다. 짧은 오버행과 긴 보닛, 라디에이터의 그릴은 더욱 커졌고 헤드라이트는 좌우 84개의 램프가 개별적으로 조절되는 멀티 빔 LED 기술을 사용했다. 실내에는 12.3인치 와이드스크린 콕핏 디스플레이(Wide-Screen Cockpit Display)를 적용해 최신 3D 지도를 지원한다. 디젤 엔진을 장착한 E220d를 시작으로 7개 라인업을 순차적으로 출시하는데, 파워 트레인은 2.0리터급 가솔린과 디젤엔진이 주력으로 모두 9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했다. 앞차와 거리를 유지하는 드라이브 파일럿, 충돌 시 제동을 돕는 액티브 브레이크 어시스트, 보행자 인식 기능 등 새롭게 더한 주행 안전 시스템도 주목할 만하다. 6,560만 원부터. mercedes-ben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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